런파이브(주)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에 기반을 둔 젊은 기업으로, 설립 3년차를 맞이하여 지역 관광산업과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.
법인 설립 이전에는 전주를 대표하는 전통무용공연단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기획·운영하였으며, 이후에는 상설공연 기획·제작·운영, 이성계 발자취 투어 프로그램, <4色 이음 연계 임실군 서부내륙권 관광개발사업지 답사 팸투어> 등 지역관광과 문화자원의 융합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·제작·운영해왔습니다.
특히,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전주 비빔밥의 유래를 흥미로운 댄스 뮤지컬로 풀어낸 공연은 전북특별자치도 대표 상설공연으로 3년 연속 선정되었고, 특히 2024년 전주한옥마을 최고 히트공연(전회 매진)으로 지역 관광객 유치와 지역 문화 콘텐츠의 경쟁력을 동시에 입증한 바 있습니다. 관련하여 런파이브는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릴 수 있는 체류형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으며, 한옥마을 내 복합문화공간 <전주아우르당> 운영을 통해 관광·공연·체험이 아우러진 공간으로 성장시켜 나갈 것입니다.
이를 통해 전북특별자치도의 관광자원과 깊이 있게 연결된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하며, 지역 관광산업의 질적 성장에 기여하고자 합니다.